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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구 등촌역 카페] 등촌역 카페 펠리즈 FELIZ /두쫀쿠/ 분위기 좋은 카페
    카테고리 없음 2026. 1. 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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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촌역 가까운 곳에

    펠리즈라는 카페가 있다

    오픈때부터 궁금했는데

    바로 옆에 스벅이 있는 관계로

    항상 보기만하고 가보진 않았는데...

     

    온 세상이 두쫀쿠이길래

    두쫀쿠 판매하는 카페를 찾다가

    가까운 곳에 있어서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다

     

    원래도 우드톤에 따뜻한 분위기 카페여서

    사람들이 있었는데

    두쫀쿠 유행탑승한 카페였다

     

    2주전까지만해도

    5000원에 판매했던거 같은데

    재료 수급 문제로

    5800원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두바이 소금빵을 먹어봤어서

    온 세상이 두쫀쿠여도

    먹어 볼 생각이 없었는데

    뒤늦게 나도 유행에 탑승해본다!!

     

    내가 방문한 날은 두쫀쿠가 200개 준비되어있었고

    인당 3개까지 가능했다

    매장에서 디저트와 음료를 주문하면

    11시이전 오픈때부터

    두쫀쿠는 구매가능한거 같고

    두쫀쿠만 구매하려면

    11시부터 가능한거 같다

     

    시간 딱 맞춰가니 카페 밖으로 줄이 조금 있었다

    그래도 바로 바로 결제하고 가서

    금방 줄은 사라졌다

     

    이럴 일인가 싶지만...ㅠㅠ

     

     

    3개씩 포장된 봉투를 받아들고

    수제로 만든 바닐라빈 라떼를 시켜서 돌아왔다

    커피보다 비싼 두쫀쿠

    굉장히 작았는데... 비싸고

    사치인거 맞는거 같다 ㅠㅠ 안타깝게도

    개인적으로 한번의 경험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ㅠㅠ

     

    카다이프 고소함과

    피스타치오의 촉촉함

    얇은 마시멜로우피의 쫀득, 쫄깃함

    왜 맛있다고 하는지 알겠다 ㅎㅎㅎ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았다

     

    이래서 다 두쫀쿠...두쫀쿠 하는건가

    얼마나 인기가 지속될지 모르겠으나

     

    문화대통령? 이영지는 2년 본다고 하는데...

    가격이 조금 내려간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맛이었다

     

    물어보니 저정도 가격이면 적당하다고 하는데...

    워낙 조그마해서 음료보다 비싸고

    좋은 경험으로 값을 지불했다고 생각한다!!

     

    등촌역 커피맛집, 두쫀쿠를 찾고 있다면

    펠리즈 방문 추천합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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